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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2026을 뜨겁게 달군 디센트릭X브랜드워치 참가후기🤗

  • 작성자 사진: Admin
    Admin
  • 16시간 전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디센트릭 DnA팀입니다.

2026년 3월 24일, 국내 최대 디지털 마케팅 컨퍼러스인

Digital Marketing Summit 2026 (DMS2026)에 디센트릭과 Brandwatch(브랜드워치)가 함께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습니다.

디센트릭은 브랜드워치의 국내 유일 공식 리셀러 파트너로서,

이번 행사에서 소셜 인텔리전스가 마케팅의 미래를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 생생하게 전달하고 왔는데요.


마케터들의 열기로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 공개합니다!


DMS2026 현장 스케치




이번 DMS 2026에는 15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저희 부스에도 300명이 넘는 분들이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저희는 브랜드워치의 다양한 모듈 중 개개인의 고민에 맞추어 실시간 대시보드 시연을 통해 해답을 제시해 드렸습니다.

브랜드워치만의 정교하고 날카로운 분석 퍼포먼스에 많은 분들이 깊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주인공은

브랜드워치가 새롭게 선보인 검색 데이터 분석 솔루션 '트라잔(Trajaan)'이었습니다.

이제 브랜드워치는 소셜 인텔리전스를 넘어 검색 데이터까지 아우르며,

소비자가 브랜드를 인지하고 탐색하는 여정 전반의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Martin Kelly가 말해주는 '2026 트러스트 아젠다(Trust Agenda)'



컨퍼런스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브랜드워치 APAC 마케팅 디렉터, Martin Kelly의 세션이었습니다.

마틴은 "AI가 마케팅의 백본이 된 2026년, 진정한 차별화는 자동화가 아닌 '신뢰'에서 온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AI가 생성한 저품질 콘텐츠(Slop)와 광고 피로도 속에서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방법으로 '2026 트러스트 아젠다'를 제시했는데요.

  •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수백만 건의 온라인 대화 데이터를 통해 신뢰가 무너지는 지점과 재구축되는 지점 분석

  • 전략적 자산으로서의 신뢰: 신뢰가 어떻게 관심과 전환, 장기적인 충성도로 이어지는지 증명

  • 실전 가이드: 예산 배분, 크리에이티브 품질 향상, 채널 우선순위 설정을 위한 데이터 활용법

마틴은 데이터라는 명확한 신호를 통해 마케터들이 가장 중요한 타깃 고객으로부터

강력한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한국 시장을 위한 긴밀한 협력, 브랜드워치와의 랩업미팅




세션 종료 후, 디센트릭과 브랜드워치 팀은 별도의 랩업 미팅을 가졌습니다

저희 디센트릭은 3년 전 브랜드워치를 한국 시장에 처음 도입한 이후,

리셀러를 넘어 글로벌 본사와 한국 시장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미팅에서는 한국 클라이언트분들의 니즈와 국내 시장 특유의 데이터 환경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글로벌 솔루션이 한국 시장에 더욱 최적화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어필했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Cam이 제안한 귀여운 포즈 ☆*: .。. o(≧▽≦)o .。.:*☆


디센트릭은 앞으로도 Brandwatch와 함께

데이터 기반의 콘텐츠 전략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고객분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저희 부스를 찾아주시고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더 고도화된 인사이트와 솔루션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 브랜드워치 및 트라잔 도입 문의가 필요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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