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를 점령한 두쫀쿠, 두바이쫀득쿠키는 언제 어떻게 유행하게 됐을까? 소셜 데이터로 살펴보기 (feat. Synthesio)
- Admin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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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내 피드에 두쫀쿠 가 들어왔다.
두쫀쿠는 어디서 시작되었고
어떻게 전파되었을까?
SNS 데이터를 통해 두쫀쿠가 우리 피드를 장악한 이야기를 살펴보자.
기간 : 2025/03/01~2026/01/11
미디어 : X,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커뮤니티 등
사용Tool : Synthesio (신세시오)

‘두바이 쫀득 쿠키’라는 이름이 처음 언급된 건 2025년 3월.
초기의 두바이 쫀득 쿠키는
지금 우리가 아는 형태가 아닌,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쿠키의 결합 형태였다.
그러다 4월, 디저트 가게 ‘몬트쿠키’에서 처음으로 지금 형태의 동그란 두쫀쿠를 선보였다.

두쫀쿠는 초기에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4월부터 6월까지는 월 평균 약 60건의 언급량을 기록하며 소소하게 언급되었다.
이후 먹방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점차
화제가 되기 시작하며 언급량이 증가하였다.

그리고 12월, 여러 아이돌들 및 인플루언서들도 두쫀쿠를 언급하며 유행이 본격 확산되던 중
안성재 유튜브의 두쫀쿠 사태(?)로 언급량이 폭발하였다.
이를 계기로 늘어난 언급량은 2026년 1월 11일 기준,
이미 12월 한 달치 언급량을 넘어서며 정점을 기록 중이다.

두쫀쿠는 현재 유행하는 디저트를 넘어
유행 그 자체를 둘러싼 논쟁의 주제가 되었다.
유행에 집착하는 분위기가 피곤하다는 의견부터,
유행을 하나의 경험이자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는 반응이 동시에 관찰되었다.

그렇다면 두쫀쿠 열풍은 앞으로도 지속될까?
언급량과 성장률을 기준으로 라이프 사이클을 분석한 결과,
두쫀쿠는 놀랍게도 아직 성장 단계에 위치해 있다.
높은 언급량과 함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당분간 두쫀쿠 품귀 현상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두쫀쿠는 SNS 중심의 소비 환경 속에서
탄생한 트렌드 확산 사례로 볼 수 있다.
소셜 데이터를 통해
두쫀쿠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떤 경로로 확산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원영이의 말대로 두바이 초콜릿은
계속해서 스테디로 남을 수 있을까?
두쫀쿠의 다음 버전이 또 있을까?
지금까지 두바이쫀득쿠키의 유행에 대해 소셜 데이터를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분석 툴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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