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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 대한민국 주류시장 온라인 트렌드 톺아보기 with 원소주, 혼술/홈술, 논알콜/슈가프리


<21-22 대한민국 주류시장 온라인 반응 톺아보기>

최근 2년간 주류 시장의 온라인 상 동향과 핫했던 아이템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21-22 대한민국 주류시장 온라인 반응 톺아보기>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본 리포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근 2년간 주류 시장 버즈 트렌드 및 선호도 변화 추이

* 최근 2년간 주종별 버즈 트렌드 및 선호도 변화 추이

* 요일별 선호 주종 및 선호도 변화 추이

* 전통주 및 원소주 연관 분석

* 2022년 원소주 한 장으로 정리하기 (트렌드, 선호 및 클러스터링)

* 온라인 상에서 주류와 관련하여 가장 반응이 높았던 아이템

* 5개 주종별 페어링(음식)/타 주종 언급 순위

* 최근 2년간 홈술/혼술 트렌드 및 선호, 클러스터링

* 주류시장 자동 Entity (연관 아이템) 분석

* 논알콜, 슈가프리 트렌드 분석

 

[ 리포트 미리보기 ]

술은 힘든 매일 매일에 지친 우리에게 활력이 되어주는 요소입니다. 특히나 코로나 팬더믹 기간을 지내며 주류시장은 이전과는 다른 형태를 띄며 성장해나가고 있죠. 대표적으로는 혼술과 홈술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21년 롯데멤버스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확산 이후 집에서 혼술을 한다는 응답자가 무려 83.6%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주류(酒類)의 주류(主流)를 차지하였던 맥주와 소주를 넘어 위스키, 와인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전통주에 대한 새로운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프리미엄 전통주 타이틀을 걸고 출시된 원스피리츠(대표이사 박재범)의 원소주입니다. 원소주는 이제까지의 일반적인 주류 마케팅과는 다르게 더현대서울에서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를 통해 화려하게 론칭하여 오픈런과 더불어 연일 입고물량이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건강을 중시하는 헬시 플레져(Healthy Pleasure) 열풍과 더불어 논알콜과 제로알콜 시장도 부상하고 있는 추이입니다. 참 흥미로웠던 21-22년의 주류시장, 온라인 속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야기 되고 있고 소셜 데이터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을까요? 함께 그 세계로 탐방을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2년간 온라인 상에서 ‘술’은 총 951만 회 언급되었습니다. 막대 그래프를 살펴보면 2년 사이에 언급량이 계속해서 상승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죠. 실제로 21년 대비 22년의 언급량은 +37.3% 증가하며, 22년에는 총 428만 회의 언급량을 기록하였습니다. 더불어 조사기간의 처음인 2021년의 1월, 그리고 마지막인 22년의 12월만을 비교해보았을 때는 12월의 언급량이 1월 대비 24개월만에 +101.0% 증가하며 약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부터 술을 먹으며 ‘달리진’ 않듯, 온라인 상에서도 술에 대한 언급이 요일별로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술 언급이 가장 많았던 날은 금요일, 목요일, 수요일 순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반면 선호지수는 일요일, 토요일 순이었으며 그 뒤를 이어 화요일/금요일이 비슷하게 나타났네요. 금요일은 언급량에서는 1위, 선호지수에서는 3위를 기록하며 불금의 위력을 과시했습니다. 선호지수 1위가 일요일인 건 돌아오는 월요일을 술로 도피하고 싶은 직장인들의 애환 때문이었을까요?



앞서 살펴본 인터랙션 항목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2년 기준 가장 많은 소비자 반응(인터랙션)을 획득한 상위 아이템은 맥주, 하이볼, 유부초밥, 불닭, 버드와이저, 런닝맨 등으로 나타났네요. 전체적으로 인터랙션 총량을 비교해봤을 때 21년 대비 22년의 소비자 반응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맥주의 경우 홈술과 혼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생맥주 제조기가 출시되며 큰 인기를 얻은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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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사용 및 비즈니스 관련 문의

E-mail : marketing@sam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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